2025. 7. 21. 11:00ㆍ그냥, 책

한 때 블태기 왔던 시절에.. 노션에다 정리했던 때가 있었다.
이걸 내가 안 올렸다니 미쳤군 미쳤어.
정리를 해놓으면 좋긴 좋다.
생각 안 날 때 한 번 스윽 읽어보면 대충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난다.
이 때 나는 솔직히 <이기적 유전자> 몇몇 흥미로운 주제들 빼고 중간에 포기할지 말지 고민이 많았다.
특히 동물이나 식물로 보는 연구 실험이 너무 지루했다....
당시 전남친(남편)과 같이 읽었던 책이었기에 끝낼 수 있었다.
매 챕터마다 토론을 나눠야 했으니ㅠㅠ
하여튼 아래 내용은 2023년 4월에 쓴 후기이자 요약본이다.

후기
유전자는 왜 이기적인가? “유전자는 생존을 위해 개체를 선택하고, 불멸이 되기 위해 존재한다.”
지구의 주인은 바로, 유전자
유전자 == 자기복제자? 암컷개체와 수컷개체가 합쳐야 하는 이유
자기 복제를 하다보면 분명 오류가 발생하기 일쑤다. 오류가 발생한 그 유전자 자체로는 불멸의 코일이 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유전자와 협업을 하여, 검증된 유전자로 보존될 수 있는 것이다.
과연 유전자는 이기적인 것이 맞을까? 그렇다면, 혈연관계에 희생하는 부모 개체의 마음 그리고 누군가를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 혈연관계에 의거한 이타적인 행동
- ‘근연도’에 따라 이타적인 행동의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 모성애, 부성애는 프로그래밍된 것이다.
- 수컷의 개체보다 암컷의 개체가 더 책임져야할 확률이 높지만, 성실한 수컷의 개체가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더 유전자가 많이 보존될 수 있다.
- 다수를 위한 희생을 하는 이타적인 행동
- 자식 외에 핏줄이 섞여있다고 한들 8촌이 넘어가면 남이나 다름없다. 근연도에 의거하여 희생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하지만, 아주 많은 사람을 위해 희생하는 것은 유전자가 더 많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해 희생하는 이기적인 행동인 것이다.
유전자의 방향
같은 개체의 종끼리만 협업할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 다른 종끼리 협업하고, 같이 생존해나가야 이 지구의 안위가 지켜질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종만의 생존이 다가 아니라, 우리 모든 개체의 종의 생존을 위해 협업을 해야 이 지구의 주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 Meme(밈)
밈이라는 것은 리처드 도킨스가 지어낸 말이나 다름없다. 오로지 인간 개체만이 가질 수 있는 생각, 그것이 표현된 문화…. 이렇게 다양한 개체의 종이 있음에도, 인간은 이런 문화(밈)의 확산으로 또 갈라지기 시작한다. 인간개체에 관련된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이다.
챕터 정리
1장 | Why are people?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
종의 진화에 대해 몇몇 사람들이 주장해왔지만, 그 중 가장 잘 논리적으로 명확하게 설명한 사람은 “찰스 다윈”이다.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은 진짜 빨리 읽어봐야겠다…. 읽는 책마다 나오는 중임…)
인간은 이기적으로 진화해왔는가? 이타적으로 진화해왔는가?
집단선택설: 집단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유전자만 남겨놓고 진화해왔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무리에서나 이기적인 존재는 나올 수 있다.
“이타적인 행위는 실제로는 이기주의가 둔갑한 경우가 많다. 이는 기저에 깔린 동기가 이기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생존 가능성에 미치는 실제 영향이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반대라는 뜻이다.”
이 책에서 다루지 않을 3가지 항목
- 진화에 근거하거 도덕성을 옹호하지 않는다.
- 천성이냐, 교육이냐를 어느 한쪽도 두둔하지 않는다. → 11장에 의견이 내비쳐질 순 있다.
- 인간 또는 기타 동물의 상세한 행동에 관한 서술을 하지 않는다.
2장 | The replicators 자기복제자
자기복제자의 3가지 특징
- 안정성 | 안정적일수록 더 많이 머물려는 성질
- 다산성 | 많이 복제할수록 힘이 세지는 것
- 정확성 | 1/10과 1/1000 중 무엇의 정확도가 더 높은가?
(+) 자기복제자는 자신을 지키기 위한 생존 기계를 창조한다.
자기복제자 = 유전자 ; 생존기계 = 인간
3장 | Immortal coils 불멸의 코일
유성생식 : 교차, 협력을 이용하여 유전자 번식
유전자 | 독립적이고, 자유롭지만, 교차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딱히 독립적이지도, 자유롭지도 않다. 교차를 통해 세대에 걸쳐 유전자는 계속 이어 나갈 수가 있다.
→ 어느 하나라도 팀워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유전자는 좋은 유전자로 남을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떤 유전자가 살아남는 것인가?
유전자의 목적은 오로지 “생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그 개체들(생존기계)은 왜 죽는건데?
- 생존기계는 그저 그릇일뿐, 담은 유전자는 불멸의 존재나 마찬가지다.
(모든 가정은 사고, 살인 외 질병으로 인하여 사망한 것을 기준으로 삼는다)
▶ 좋은 유전자가 남는다는 것은?
- 좋은 유전자의 특징
- ‘이기성’ : 살아남고자 하는 생존 본능
- ‘번식성’ : 번식 이후, 노화하기 시작
▶ 그렇다면, 번식 이후에 늙으면 다 죽는건가?
- 수명을 길게 만드는 방법
- 40세 이후, 번식하기
- 젊다고 생각하고 살기 → 내 몸이 그대로 젊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성생식(성교)외에 무성생식(아메바같은)처럼 그냥 유전자를 100% 복제할 수 있는 것도 있다. 근데 왜 우리는 유성생식을 통해 유전자를 복제해야하는가?
무성생식 → ‘자가복제’로 100% 똑같은 유전자를 준다. 대신 대량생산
유성생식 하는 이유?
→ ‘오류’를 방지 하기 위해. 자가복제로 항상 똑같이 나올 수는 없는 법이다. 그 중에서 오류가 섞인 유전자가 발생한다면, 그 유전자 그대로 평생 가는 것이다. 유성생식을 하게 되면, ‘살아남기 위해’ 좋은 유전자와 나쁜 유전자를 걸러 세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이다.
4장 | The gene machine 유전자 기계
유전자 = 컴퓨터 체스 게임
유전자는 학습되지 않은 것은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것….
유전자는 평균적으로 이득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뇌에 미리 프로그램을 짜놓는다.
그래서, 예측하는데?
- 학습
- 최초의 프로그램 생성 ⇒ 불쾌하면 No, 좋으면 Yes
- 시뮬레이션
- 컴퓨터처럼 예행연습(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시행착오를 겪어 데이터를 쌓는다.
-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려보고 예측하는 방법
의식 | 실행의 결정권을 갖는 생존 기계가 그들의 궁극적 주인인 유전자로부터 해방되는 진화의 정점
- 유전자는 생존 기계의 행동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 하지만 우리의 의식은 때로는 유전자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기적이든, 이타적이든!
- 이타적인 행동이 유전자 속에 남는다면, 그것은 필시 우리의 생존과 번식에 이익이 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 의사소통/거짓말 ⇒ 종의 번식과 생존 ; 이익
- 서로의 이익을 증진시키도록 진화
5장 | Aggression: Stability and the selfish machine 공격-안정성과 이기적 기계
ESS(Evolutionarily Stable Strategy): 진화적으로 안정된 전략
집단 계획설과 비슷할 수 있지만, ESS 관점으로 동물들은 진화한다.
(공격적인)매파 : (평화주의)비둘기파 = 7 : 5
하지만, 공격적인 매파는 평화로운 비둘기파 내에서도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 항상 7:5의 비율로.
하지만 늘 안정적으로 남는건 바로, 비둘기파
6장 | Genesmanship 유전자의 행동 방식
이기적 유전자의 목적? 유전자 풀 속에서 유전자를 늘리는 것
유전자가 이타적인 행동을 비출 때?
혈연자를 위한 희생 → 부모뿐만 아니라, 형제/자매 포함… 심지어 6촌에 8촌까지!
- 근연도(두사람의 혈연자가 한 개의 유전자를 공유할 확률을 나타내는 것)
- 부모-자식의 근연도는 반드시 1/2
- 형제,자매와의 근연도는 평균적으로 1/2
- 나의 유전자를 지닌 누군가를 많이 구할 수록 자신의 죽음에 따른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음
혈연관계에만 반응하지 않는 예외 관계
- 입양
- 작은 집단의 동족을 지켜줌
7장 | Family Planning 가족 계획
인구 조절 이론 by 윈-에드워즈
인구를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 영역성 : 번식영역을 꽉 차면 알아서 조절한다.
- 순위제 : 순위가 높은 수컷만이 번식할 수 있으
- 현시 행동 : 개체가 밀도 조사를 하여 알아서 조절한다.
가족 계획 이론 by 데이비드 렉
낳는 것이 다가 아니다. 키우는 것이 진짜다!
어미가 한정된 자원 안에 최대로 살아남게 할 수 있는 자식을 키울 수 있느냐를 판단함에 따라 달라진다.
결론
개개의 부모 동물은 가족 계획을 실행하는데, 이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손의 출생률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그들은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자기 새끼의 수를 최대화하려고 힘쓴다. 그러려면 새끼의 수가 지나치게 많아도 안 되고 지나치게 적어도 안 된다. 개체에서 너무 많은 수의 새끼를 가지도록 하는 유전자는 유전자 풀 속에 계속 살아남지 못한다. 그런 종류의 유전자를 체내에 가진 새끼들은 성체가 될 때까지 살아남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8장 | Battle of the generations 세대 간의 전쟁
어미는 자식을 편애할까?
더 살아남을 자식에 대한 ‘양육투자’는 있을 수 있다.
부모가 이길까? 자식이 이길까?
일단, 자식이 승
왜? 부모가 몸체로나 에너지나 전부 이길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부모가 이기는 유전자를 갖고 있다면, 자식을 낳지 않을 것이고, 유전자의 세대를 이어나갈 수 없을 것이다.
자식은 형제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이기적인 유전자를 지니고 생존해 나간다. 하지만 혼자만 살고자하는 마음이 강하다면, 주변 환경과 협업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이타적인 마음을 가르쳐야 한다.
9장 | Battel of the sexes 암수의 전쟁
이상적으로 개체가 바라는 것?
가능한 많은 이성과 교미하여 자식 양육은 상대에 떠맡기는 것
- 수컷: 최대한 많은 암컷과 교미하여 세대를 이어나가고 양육을 떠맡김
- 암컷: 최대한 교미를 거부하여 수컷을 테스트하는 것
암수의 ESS by 메이너드 스미스
- 수컷 | 성실형 : 바람둥이형 = 5 : 3
- 암컷 | 조신형 : 경솔형 = 5 : 1
조신형 암컷과 성실형 수컷이 대부분인 개체군이 진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
수컷은 화려하다
화려한 개체는 포식자의 눈에 띄기도 좋고, 암컷의 눈에 띄기도 좋다. 하지만 칙칙한 개체는 인기가 없다. 하지만 암컷이 화려하다면 포식자에게도 잡아먹힐 수 있어 세대를 잇기가 어려울 것이다. 수컷이 화려하다면 포식자에게 잡아먹혀도 세대는 칙칙한 암컷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
10장 | You scratch my back, I’ll ride on you 내 등을 긁어줘, 나는 네 등 위에 올라탈테니
집단 형성이 주는 이익
- 종의 집단은 유전자 생존을 유리하게 만들어준다.
- 같은 종이 아닐지라도 상호 이익의 협력관계가 될 수 있다.
11장 | Memes: the new replicators 밈 - 새로운 복제자
밈은 비유로서가 아니라 실제로 살아 있는 구조로 간주해야 한다. “당신이 내 머리에 번식력 있는 밈을 심어 놓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당신이 내 뇌에 기생하는 것이다. 바이러스가 숙주 세포에 기생하면서 그 유전 기구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 나의 뇌는 그 밈의 번식을 위한 운반자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예컨대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이라는 밈은 수백만 전 세계 사람들의 신경계 속에 하나의 구조로서 존재하고 있지 않은가.
인간의 뇌 == 밈이 살고 있는 컴퓨터
그렉 이건의 <쿼런틴>이라는 책에서 주인공이 사용하고 있는 ‘모드’라는 것이 있다. 정말 인간의 뇌를 컴퓨터화시켜, p1~p5의 모드별로 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닉이 어느 회사에 잡혀가게 되어 ‘충성모드’가 추가가 되었는데, 그 모드는 닉을 회사에 더 충성하게 만들었다.
밈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리에 뿌리를 내린 문화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종교에 관련된 문화는 증거없이도 무한으로 믿게 된다. 물론 일시적인 밈은 같은 것을 바라보고 있다는 팀워크를 뜻하는 것이라면, 장기적인 밈은 그들을 안정화 시키기 위한 자연의 ESS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Meme vs. Gene
예) ‘독신주의’ : Gene은 유전자를 생존하길 원하고, 그 당시의 문화(Meme)은 ‘독신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But, 사후에 남겨지는 유일한 2가지: Meme, Gene
세대의 유전자, 그리고 그에 따른 문화(Meme)
12장 | Nice guys finish first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
죄수의 딜레마
‘물주’가 한 사람이 있고, 두 상대에게 판정을 내려 이득을 지불한다.
패: 협력, 배신
- 결과 1: 나와 당신이 모두 ‘협력’의 카드를 내면 물주는 양쪽에 3백 달러를 지불한다. 이 큰 금액을 상호 협력의 ‘포상’이라고 한다.
- 결과 2: 나와 당신이 모두 ‘배신’의 카드를 내면 물주는 벌로서 양쪽 모두에게 벌금을 10달러를 징수한다. 이것은 상호 배신의 ‘벌’이라고 한다.
- 결과 3: 당신이 ‘협력’의 카드를 내고 내가 ‘배신’의 카드를 냈을 때 물주는 나에게 5백 달러를 지불하고(배신의 ‘유혹’) 당신(봉)에게 벌금 1백 달러를 징수한다.
- 결과 4: 당신이 ‘배신’의 카드를 내고 내가 ‘협력’의 카들르 냈을 때 물주는 당신에게 5백 달러의 ‘유혹’ 이득을 지불하고 봉인 나에게 벌금 1백 달러를 징수한다.
<참여자>
- 순진한 시험꾼 : 무작위로 배신한다.
- TFT(Tit for Tat) : 협력하면 협력을 계속 하고, 배신하면 계속 배신한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
- 후회하는 시험꾼 : 자발적 배신, 즉각 보복당헀는지 기억한 뒤, 후회의 징표로 보복없는 ‘한 번의 자유로운 선택’을 상대방에게 허락한다. 상대방이 배신을 선동하지 않아도 때때로 배신한다.
- TFTT(Tit for Two Tats) : 두 번 배신까지는 봐주고, 그 이후부터 보복한다.
결론? 어떤 집단이 어느 쪽(협력 or 배신)에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어떻게 보면, 물주를 응징하는 것이 상대방을 배신하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때로는 상대방을 배신하거나 협력하는 것에 더 익숙하다. 물론,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이기적이어야 생존할 수 있다. 하지만 이기적인 개체들이 서로 이타적으로 협력하기 시작한다면, 그들은 더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다. 앞장에서도 말했듯이 유전자는 홀로 살아남을 수 없다. 협력을 해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에, 배신으로 인한 개체는 순간적으로 이득을 얻을 수 있겠지만, 안정적인 삶(즉, 모두 생존하는 삶)을 살기 위해선 서로 협력해야 한다.
13장 | The long reach of the gene 유전자의 긴 팔
유전자냐, 개체냐
유전자가 있어야 개체가 제 기능을 할 수 있고, 유전자는 자신을 담을 그릇이 필요한 것은 맞다. 그렇기 때문에 유전자냐, 개체냐 먼저를 꼽기 전에 서로간의 상호작용이 있어야 관계는 성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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